'가온'은 순우리말로 '세상의 중심'이라는 뜻입니다.
제 딸의 이름이기도 합니다.
아직 어린 아이가 자라서, 언젠가 이 치과의 이름을 알게 되겠죠.
그때 이 아이가 "아빠가 여기서 어떤 치료를 했는지" 물어본다면,
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.
그래서 진료를 마칠 때마다 스스로에게 묻습니다.
"오늘 내 진료는, 이 이름 앞에서 떳떳한가."
환자분 한 분 한 분이 제 가족이라면,
이 정도의 설명은 했을까. 이 치료가 정말 필요한가.
이 비용이 정직한가.
그 질문이 서울가온치과의 모든 판단 기준입니다.